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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수면을 위해서는 침대뿐만 아니라 베개와 이불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몸을 위한 휴식은 좋은 침대가, 머리를 위한 휴식은 순수한 솜털과 깃털이 효력을 발휘합니다.

해스텐스 다운은 합성물질을 완전히 배제시켜 오로지 거위나 오리의 천연 솜털과 깃털만을 사용합니다. 다운은 몸의 온기를 보존하고 습기를 증발시키는 능력이 뛰어난 수백만 년에 걸쳐 검증되고 사랑 받아온 자연 그대로의 충전재 입니다.

다운은 수백만 년에 걸쳐 검증되고 사랑 받아온 자연 그대로의 충전재 입니다. 1926년부터 해스텐스는 우수한 품질의 솜털을 사용해 이불과 베개를 만들어 왔습니다. 저희는 단지 솜털 채취를 위해 거위를 도살하지 않고, 거위를 식용으로 하는 나라에서 솜털을 채취합니다. 친환경적 기업인 해스텐스에게 이 원칙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위 조건을 준수할 수 있는 업체와 오랜 협력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거위가 추위와 더위를 잘 견디는 것처럼 깨끗하고 새로운 솜털로 채운 해스텐스의 이불과 베개도 거위와 같은 사계절을 잘 보낼 수 있는 효과를 가져다 드립니다. 거위 솜털을 충전재로 사용하는 이불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즐기려면 어떤 패브릭을 쓰는지가 가장 관건입니다. 공기를 순환시켜 충전재가 숨을 쉴 수 있도록 하는 강하고 가벼운 100% 순면이 바로 이 충전재의 완벽한 파트너 입니다.

순면 패브릭은 가는 실로 잘 짜여 있을수록 가볍고 쾌적한 느낌을 주는데 이는 솜털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방지하는 것입니다. 저가의 이불들은 솜털 빠짐을 방지하기 위해 화학 접착제를 사용하는데 이 방법을 쓰면 충전재 내부의 공기 순환이 어려서 제대로 된 효과를 발휘할 수 없습니다. 만약 다운으로 된 이불을 사용하는데도 땀이 난다면 이불이 접착제로 마감되어 있거나 합성원료가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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